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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이야기

 

저 완전 깨끗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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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작성일 16-11-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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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삼겹살하고 갈매기살에 소주 먹었어요...

 

소주먹었는데...

 

친구가 갑자기 찜질방 가자고 해요

 

그래서

 

찜잘방갔어요...

 

 

친구가 항상 손가방을 들고 다녔는데...

 

전 그 손가방에 지갑하고 담배...

 

이런거 챙겨가지고 다니는줄 알았어요

 

 

오늘에서야 알았어요...

 

친구 손가방에는 세면도구가 있다는걸...

 

ㅋ

 

 

태어나서 처음봤어요...

 

이빨 닦는데만 30분...

 

친구보고 있으니...

 

제가 왠지 더러운 사람인거 같아

 

저도 이빨 빡빡 닦았어요

 

소금으로...

 

ㅋ

 

 

친구가 비누대신...

 

생크림 어쩌고 저쩌고로 얼굴 닦길래...

 

저도 써봤는데

 

얼굴만 겁나 따가움...

 

ㅠㅠ

 

 

때타올 하나 사서 

 

친구한테 등 밀어달라고 해서

 

등도 밀고 때도 밀고

 

친구 등 밀어줄려고 했더니..

 

 

제가 쓰던거라...

 

때 안민데요...

 

ㅋ

 

 

저 오늘 완전 깨끗해요...

 

집에 와서 

 

로션도 발랐어요~^^

 

 

조만간 아빠대님이 알려주신 비비3호도 발라봐야겠어요~

 

 

글은 길게 쓴거 같은데...

 

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저도 모르겠음...

 

ㅠㅠ

 

 

그러니까...

 

저 오늘 온몸이 깨끗하다고요~^^

 

 

술먹었으니까...

 

일찍 자야겠어요~

 

 

 

 

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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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대님의 댓글

익명 작성일

미챠 ㅋㅋ

향수도 사세요 ㅎㅎㅎ

찜방에서 먹는 생맥주가 맛남 ㅋㅋ

청계천 황금스파 자주같었는대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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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파라님의 댓글의 댓글

익명 작성일

일단 살부터 빼고 시작해야겠어요...
짐 90키로.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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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대님의 댓글의 댓글

익명 작성일

소레산 자주다니세요  .

만이 걷는개 조음 ..

경험상 ㅎㅎㅎ

하체단련도하고 건강도챙기고 ㅋㅋ

이제 합체놀이 할까 생각중여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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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파라님의 댓글의 댓글

익명 작성일

손양과 합체...

아 눈물 나올려고 그래요~
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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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운의백사님의 댓글

익명 작성일

저는 자주 때를 밀어서..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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